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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TI Features in iPhone 3.0 얼마전부터 애플이 관련 이미지 프로세싱 칩을 대량구매했네 뭐네 하더니, 결국 iPhone에서 동영상 촬영을 어떻게 하고 또 그게 어떻게 MMS와 연동이 될지에 대한 GUI 화면이 드러난 모양이다. 동영상이야 별 관심 없어서 흐지부지 읽다보니, 눈이 번뜩 뜨이는 대목이 있다. Inside the configuration files where the screen was discovered were mentions of an "auto-focus camera," "magnetometer" (digital compass), and "Voice Control." ... Voice Control 이라고 하셨습니까. ㅡ_ㅡ+ 그렇게 돼서 열심히 뒤져봤지만, 같은 기사에 있는 오른쪽의 설정화면이 유일하게 구할 수 있었.. -
Yet More Speech Apps on iPhone 며칠 전에 iPhone에서 구동되는 무료 HTI 어플들을 정리했는데, 한메일에 들어갔다가 한 블로거가 음성인식 어플을 소개해 놓은 동영상을 퍼다놓은 걸 보게됐다. 역시 놓친 게 있었던 듯. ㅎㅎ 이미 김은 새버렸으니 굳이 주절주절 적을 기운은 없고, 유투브에 들어가 보니 이 회사(AppStore에는 Excuse Me Services라고 되어 있고, 프로그램 첫 화면에는 Dial Directions 라고 되어 있다. 어느 쪽이냐 -_-; )에서 올린 동영상이 몇개나 있다. 현재는 Say Who라는 음성 다이얼링 서비스만 AppStore에 올라와 있는데, Say Where도 곧 올라올 듯. 유투브 동영상들 중 각각의 어플에 대한 동영상 설명은 다음과 같다. Say Who (주소록 음성 검색 및 "번호인식").. -
Desire to Escape 에딘버러 역에서 발견한 코로나 맥주 광고. 정말 요새 회사에서 영어로 회의하고 있다 보면, 이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림 참 잘 만들었다 싶어서 찍어뒀다. -
Things That Think, NOW. 제목의 'TTT' 라는 문구는 MIT Media Lab.의 유명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연구 컨소시엄의 이름이다. 웹사이트를 찾아보면 이 프로젝트는 1995년에 시작되었으며, "디지털로 인해서 기능이 강화된 물건과 환경을 만드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Hiroshi Ishii (Tangible Media Group), Roz Picard (Affective Computing Group) 등 UI 하는 입장에서 유난히 관심이 가는 교수들이 director를 하고 있고, 그 외에도 내가 이름을 알 법한 MIT의 교수들은 모두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이름을 알 정도라는 것은, 그만큼 UI design에 가깝거나, 아니면 대외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교수라는 뜻이니.. 각각 어느 쪽으로 해석할.. -
Amazon Kindle: HTI Point of View Amazon에서 'e-paper를 이용한 휴대용 전자책 기기'가 발표되었다. 이전에도 유사한 명칭을 갖는 제품들이 몇 출시되었으나 이번의 Kindle처럼 주목받지 못하고 소위 얼리어답터(이제는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난 모르겠다 -_-;; )들끼리만 돌려보는 신기한 물건에 지나지 않았다. 특히 iRex사의 iLiad의 경우에는 본격적인 전자책의 효시라고 생각될 정도로 많은 시도를 했지만, 아깝게 대단히 빛을 보지 못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 내가 만져본 ;;; ) Sony / Librie (2004) 이전에 e-paper의 기회를 엿보았던 많은 '작은' 회사들을 일거에 날려버린... '큰' 회사답지 않은 소니다운 시도였다. 당시로선 소니의 선구적인 UI였던 Jog Shuttle을 달고 있었고,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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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touch at last. 참 오래도 걸렸다. 근데 이걸 부가메뉴 표시하는 용도 외에 또 어디에 써 주려나.. 두근.iOS9 코드에서 발견된 "enableDeepPress" 변수 아, 안녕하세요? -
Net Value of User Experience Don Norman의 "쓰기 편한 냉장고가 그래서 더 잘 팔리더냐"는 발언과 관련해서, 이제 슬슬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특허 공방에서 주목할만한 발언이 나왔다. 삼성에서 고용한 증인이 pinch 제스처에 대해서 법정에서 이런 말을 한 모양이다. However, Michael Wagner, an accountant and lawyer hired by Samsung, said there's no evidence from either company that shows consumers bought Samsung devices because they liked that particular touch-screen feature. As a result, he believes Apple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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