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인용하곤 하는 VUI Design 블로그의 새 글을 보고, 역시 직접 일을 하지 않으면 멀어질 수 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샌가 제목과 같은 Voice UI Design 단체가 생겨서, 2007년부터 직업으로서의 Voice UI Design이라든가 조직에서의 역할, career path 등을 논의하고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조금은 구호에 그칠 듯하지만) 무려 "MULTIMODAL EXPERIENCE DESIGN" 이라는 것도 다루겠노라고 하고 있다. 아직은 그냥 관련업체의 담당자 소모임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시작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

AVIxD website at 2009

웹사이트는 보다시피 인터넷의 발전을 거슬러 올라간듯한 모양새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Publication과 Reference 페이지는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

Publication에는 2007년의 워크샵 내용들이 정리되어 올라와있고, 2008년의 내용은 아직 -_- 올리지 않은 걸 보니 아직 운영은 많이 미숙한 모양. 그래도 한번씩 읽어볼만한, VUI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내용들이 의외로 많은 '동지들'에 의해서 논의되었음을 알 수 있다.

Reference에 올라온 책들은 대부분 이 블로그의 아마존 배너(저기.. 관심 좀... ㅋㅋㅋ)에도 올려놓은 책들인데, 아직 몇권 없는 책이므로 모두가 VUI 분야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정말 미미한 모습인데, 앞으로는 좀 창대해지려나 모르겠다.


현재 업무와는 별 상관이 없으니 뉴욕까지 날아갈 수 있을리는 만무하고, 난 그저 이 웹사이트가 갱신되기만 기다려야 할 듯. 혹시 이 블로그 보시는 분 중에 가서 PDF 파일 좀 공유해주실 분 없을까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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