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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n honour, Steve.

by Stan1ey 2011. 10. 6.





한 명의 인생이 이보다 많은 일을 세상에 남기고 떠날 수 있을까. 이제는 전설로나 남게 될 그의 업적을 같은 시대에 볼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가슴 깊이 감사한다. 모쪼록 평안하시기를.

(이미지는 Jonathan Mak의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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