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의 파급력

2007.09.27 12:49

How Star Wars Changed the World (2005.5. Wired Issue 13.05)

오른쪽 아래 미니맵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그래도 안 보이면 아래 URL로 보기.
http://www.wired.com/wired/archive/13.05/images/map.swf


The Blade Runner Nexus (2007.9. Wired Issue 15.10)

왼쪽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항목이 보인다. 글씨가 안 보이면 아래 URL로:
http://www.wired.com/images/flash/RS_BL.swf


Wired Magazine에서는 가끔 이런 그림을 보여준다. Geek에게도 hero가 필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이거야 원 주눅 들어서 살겠나. 쩝. (그러면서도 기를 쓰고 찾아내서 은근슬쩍 스크랩하는 이유는 뭔데!)

p.s. 혹시나 해서 Peter Jackson 연대기도 찾아봤지만, 적어도 wired에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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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n1ey
"fourty two" from Hitchhiker's Guide to the Gallaxy

영화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에 나오는, 참으로 책임없어 보이는 이 대목은, 한편 뭔가 대단한 철학을 바탕으로 나온 듯한 생각이 들게도 만든다. 인생과 우주와 모든 것들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궁극적인 답은 결국 "42"인데, 결국 올바른 '궁극적 질문'을 아는 사람에게만 그 답이 의미가 있다는 거다.

... 뭐 십중팔구 작가의 해학적인 퍼포먼스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요새 종종 이 분야 - user interface - 에도 궁극적인 질문과 답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UI 개선을 위한 노력은 제품 가치에 영향을 주는가?"
   "UI 설계와 평가는 전문적인 분야인가?"
   "UI는 그 분야를 전공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가?"

... 뭐 이런 거다. 답을 고민하기 전에, 우선은 올바른 '궁극적 질문'을 찾기 위해서 당분한 고민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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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n1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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