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바람의속삭임
    2009.07.23 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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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터치에 관한 전반적인 정리를 찾아 헤메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쥔장님의 정리 덕분에 많은 것을 얻고 가게되어 우선 감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눈여겨 본것이 2007년말에 작성하신 Touch or no Touch라는 정리 글이 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궁금한 것이 (1/2)로 명명이 되어있던데.... 혹시 (2/2)는 언제쯤 ^^...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2009.07.25 0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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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글은 쓰다말다쓰다말다쓰다말다...하고 벌써 일년 가까이 묵힌 듯 합니다. 그런 글들이 두어편 있는데, 나올 가능성은 적으니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이 블로그에서 "deep touch"라고 검색하시면 (댓글도 검색이 되려나 -_- ) 대충 말하고자 하는 바는 찾을 수 있을 겁니다.
  2. 비욘
    2009.06.17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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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온지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을 못했군요.
    얼마전 만체스터에 가서 김박사를 만났네요.
    여름에 북쪽에 같이 갈까 하는데 그때 만나볼 수 있겠네.
    이멜로 전화번호 날려줘요.
    designplan@....

    돼지독감 조심하고...
    • 2009.06.18 2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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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옙 알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아이디 뵈니까 좋네요. 머언 북녘의 동포라도 잊지 않고 찾아주신다면 기쁘게 위스키 한병 대접하겠습니다. ㅎㅎ ^^*
  3. 보노보노
    2009.06.10 16:33 신고
    수정/삭제 댓글
    이런거 좋아하죠? 생각나서 공유드립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요..

    http://www.youtube.com/watch?v=6d-tNXxTRBA
    • 2009.06.10 1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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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저, 전혀 좋아하는 취향이 아닌데. 저는 피튀고 내장나오고 하는 거 좋아한 적 없어요! 우욱 아침밥 먹다가... ㅠ_ㅠ
  4. swh
    2009.06.02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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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동료를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 UI 분야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내용일 지 모르지만 세미나 같은 것을 부탁드릴 수 있나요?
    저는 대기업 연구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을 문의들려도 될지..
    감사합니다.
    • 2009.06.02 1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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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니 다행입니다. :) 저도 대기업 연구소라고 할 수 있는 곳에 다니다가, 지금은 영국에 있는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세미나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5. 2009.05.22 09:29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5.19 22:00 신고
      수정/삭제
      그러기 위한 블로그니까요. 한국에서도 좋은 소식 만들어 주세요.
  6. otis
    2009.05.17 09:23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자료를 찾아다니던중 흘러들어온 나그네입니다..^^
    요즈음 대부분의 사이트가 회원분들만 공유하거나, 얕은 지식만 도배를 해서 정보 노이즈가 많은데..
    운영자님의 전문가로서 해석을 보고 놀랐습니다..
    글 중간중간 관련정보도 세심한 링크 걸어두시고..
    잘 읽고 갑니다~^^ 또 뵈요~ㅋ
    • 2009.05.17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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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실무하다가 얻어들은 지식들인 걸요. 종종 본문보다 링크가 더 유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오세요. ^^*
  7. 2009.04.27 16:56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4.28 21:52 신고
      수정/삭제
      어헉... 조만간 짬을 내 보겠습니다. ^^*;;;
    • 2009.04.29 22:26 신고
      수정/삭제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만, 혹시나 싶어 제 대답만 중심으로 다시 남깁니다. AR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1. 최근 AR이 적용되는 업계

      AR의 범위를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이를테면 제 블로그의 다음 글들이, AR이라면 AR이고 아니라면 아니지만 어쨋든 사업적으로 상용화된 (성공한..이라고 보기엔 어떨지 -_- ) 사례입니다. 블로그 홍보의 생활화!
      http://interaction.tistory.com/223
      http://interaction.tistory.com/238
      http://interaction.tistory.com/211
      http://interaction.tistory.com/47
      http://interaction.tistory.com/243

      다른 HTI.. 혹은 UI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AR에 대해서 흔히 내려지는 결론은, 심각한 업무용보다는 게임같은 곳에 대충 쓰이는 거 아니냐는 겁니다.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위의 자동차 주차 사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볼 수만도 없고, 사실 PC라는 것도 게임용도로나 쓰는 물건으로 치부된 적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그 잠재력을 무시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2. AR 기술의 발전추세

      이 건 둥신께 여쭤봐야... ㅎㄷㄷ 글쎄요. 죄다 발전하겠죠 뭐. 관련학회의 개최장소와 학회장의 성향에 따라서 초점이 바뀌고 대세가 바뀌긴 하겠지만, 결국 이제는 연구사례에서 벗어나 상용화에 초점을 맞추게 될 듯 합니다. 이미 보여줄 것은 많이 보여준 셈이니까 각 업체에서 자신에게 맞는 응용사례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난감을 벗어날 수 있는 첫번째 사례는 자동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금전적/기술적/공간적으로 여유가 있고, 영상정보는 진동 조금 있다고 크게 문제되지 않거든요.


      3. AR의 미개척 유망 분야

      ㅎㅎ 있으면 제가 여건되는대로 연구/개발해서 발표할 건데요. .... 아니, 진짜로요. -_-;;


      4. AR 분야 공부 방법?

      요새는 웹서핑이 제일 좋죠. 단지 책 본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읽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화면 상의 글은 대충 읽게 되는데, 사실 전문적인 글들은 제법 열심히 쓴 게 많거든요. Wikipedia나 각 연구단체의 소개글도 그렇고요. 그외에는 논문도 보고, 특허도 읽고... 뭐 그야말로 교과서 위주로 열심히... 다른 거 있나요. -_-a 댓글에서 ISMAR 언급하셨는데,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한 2~3년치 개요만이라도 쭉 훑어보면 정말*100 큰 도움이 됩니다. 단지 그런 대세는 세상의 대세이고 과거의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일 뿐, 앞으로의 방향은 말해주지 않는다는 걸 참작하세요.


      5. 선호하는 AR 라이브러리

      사실은 하나같이 상용화는 어렵거나, 심지어 법적인 제약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 기업체 연구소에 계시는 분이라면 데모용으로는 공개된 툴킷을 사용해서 윗분을 설득하고, 나중에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기 전이 되면 예산과 인력을 가지고 제대로 처음부터 개발하는 게 맞겠습니다. 그냥 학교에서의 연구용이라고 하면 뭐 참고할 사례가 많은 ARTookKit이 낫지 않나요? ㅎㅎ 저도 좋은 개발자분들과 일해보기만 했지 직접 써본 건 모두 합쳐도 하루가 안 될 겁니다.



      6. AR 분야의 저명한 학자나 사업가

      부, 분야별로! 허거덩... ㅠ_ㅠ 하지만 다행히도, 사람들은 뭐 일반적으로 유명한 분들 밖에 모릅니다. MIT Media Lab의 Hiroshi Ishii 교수, Sony CSL Interaction Lab의 Jun Rekimoto 랩장, New Zealand HIT Lab의 Mark Billinghurst 교수... 흠, 이 정도가 AR 분야의 근간을 만든 분들이죠 뭐. 사업가는 모르겠습니다. YouTube로 유명해진 Jeff Han이 Perceptive Pixel 이라는 회사를 차렸으니 사업가라고 볼 수 있을까요. 요새 사실 사업가라고 이름을 걸 수 있는 경우가 많나요. ㅎㅎ



      휴.

      AR 이라는 분야,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딱이 뭐와 뭐로 만들어진 무슨 시스템이다...라고 하기보다, 그냥 개념적으로 "현실을 컴퓨터로 보완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분야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사실 ARTK 같은 거 쓰시는 것보다 아예 완전히 새로운 구성의 AR 시스템을 제안하시는 편이 연구자로서는 더 득이 될 거예요. 최근에 MIT의 Pattie Mae 교수 제자(이름을 모르는 이유는 발표를 보시면 압니다; 유투브에 있겠죠 아마?)가 휴대폰 프로젝터를 이용한 장치를 만들어서 유명해진 거라든가, 어마어마한 시스템으로 AR 조작을 위한 공간을 만든 Oblong 사의 사례가 그런 거죠.

      인터넷에 다 나오는 이야기라 딱이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검색을 시작할 키워드 한두개라도 건지셨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것 같으니 차근차근 자신의 분야를 찾아 나가시길 바랄께요. 연구원이 자신의 분야를 잡는 데에는 10년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모쪼록 길게 보시고 조급해하지 마시길.
  8. 조현근
    2009.02.04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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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산디96 조현근입니다만, 바로 아래의 류중희 교수님(!. 지금 저의 지도교수님이에요. 저는 현재 KAIST CT 박사과정 재학 중)의 추천을 받고 이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승녕 선배님이신것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블로그에 산적한 내공 깊은 글들을 보니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그간 연락도 없이 뜸했는데,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없고 해서 연락처로 이메일 남기고 갑니다. acid 앳 kaist.ac.kr.
    • 2009.02.04 18:17 신고
      수정/삭제
      내공인지 외공(말빨)인지는 진검승부를 해봐야 아는 건데, 이제까지 진검승부 해본 분들은 외공으로들 결론을 내는 것 같더라는. ㅎㅎ 반갑습니다.
  9. 2009.02.02 19:09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올라웍스의 류중희입니다.
    Human-centered computing 이라는 키워드로 한글 웹 검색을 해서 우연히 이 블로그를 찾았는데,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공이 장난 아니시네요.

    http://interaction.tistory.com/258 이 글을 보면 마지막에 인물-위치 인식을 통한 데이터 브라우징 특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교롭게도 저와 저희 회사 친구들이 관련 발명을 출원하고 등록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인물, 위치 외에 시간까지 포함해서, computer vision 외의 방식으로 인물 인식률을 올리는 방법을 특허로 만들었지요. 긴가민가하고 인물, 위치, 시간 및 물체 정보를 이용한 자동 태깅 개념 자체를 특허로 출원하기도 했는데 운 좋게도 국내에서는 해당 특허가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kipris에서 "올라웍스"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KAIST 문화기술대학원(CT)에서 겸직교수로 학생들과 HCC 관련 연구를 해본답시고 뭔가 꾸물럭대고 있는데, 편히 연락처라도 알려주시면 즐겁게 교류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메일 주소는 ryu 앳 olaworks.com 입니다. 꼭 메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2009.02.03 19:40 신고
      수정/삭제
      어벙거사님이 오시다니 제가 오히려 영광입니다. 연락드릴께요. :)
  10. 2009.02.01 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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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mile_end/40061352213
    • 2009.02.01 23:52 신고
      수정/삭제
      좀처럼 접하기 힘든 게임을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혹시 방문하실 분은 강한 주장과 비속어/은어의 사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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