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체크하는 VUI 블로그(내가 알기론 유일하지만, 그나마 다른 주제도 조금씩 다루고 있는)에 YouTube 동영상이 올라왔길래, 기왕 들어간 김에 몇가지 관련 동영상을 찾아봤다.

동영상은 모바일 기기에서 메시지를 작성하기 위한 dictation을 T9 방식이나 작은 QWERTY 자판과 비교한 내용과, 운전하면서 음성으로 정보를 찾고 확인하는 방식이 기존 GUI 방식과 비교해서 얼마나 더 안전한가..에 대한 공개 비교실험이다. 특별할 것도 없고, 조금은 조작된 느낌이니 숫자도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역시 영어 음성인식기의 성능개선은 이제 충분히 상용화할 수 있는 수준에 왔구나..하는 생각은 든다. 내가 영어를 잘 하거나 한국어 시장이 넓었다면 Voice UI와 나와의 관계가 조금은 달라졌을까. ㅡ_ㅡ;;;;



<Eyes free Driving>
2007년 4월에 등록



<Amazing Race: Distracted Driving>
2007년 10월에 등록



<Man vs. Machine>
2007년 11월에 등록



그나저나, 이 모든 동영상에 등장하는 저 'Sean'이라는 인물이, Nuance의 golden voice인가보다. 전문용어도 막힘없이 인식된다니 아마 ... 연봉이 상당할 듯 하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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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n1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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